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11일 경기도 수원 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 따복 자랑대회에서 동두천시 한문영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흥래)이 우수사례발표를 하여 경기도의회 의장상(늘웃는마을상)을 수상하였다.

따복 자랑대회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추천한 37개소 따복 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기업이 각 공동체의 활동과 마을구성원들의 변화된 모습,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동기 및 위기극복 등 그동안의 활동내용과 성과를 발표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김흥래 대표는 사회적경제는 지역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매우 중요성하고 의미 있는 한 걸음이다. 서로를 이기려고 하는 경쟁이 아니라 상호협력으로 함께 더 나아질 수 있는 열 걸음이 되기 위해 동두천시의 사회적경제 협의회를 비롯한 모든 뜻있는 분들과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심정을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3 11:40: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