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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난 14일 선진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희망파주 고품격 도시만들기를 위해 ‘2017년 파주시 간판문화학교를 개최했다.

 

간판문화학교는 파주시 등록 옥외광고사업자, 담당 공무원,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파주시 간판문화학교는 지난 922일 시행된 파주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김정수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장의 법령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 문화공연체험으로 지난해 이어 더욱 향상된 맞춤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 간판문화학교 수료자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800여명에 이른다. 민의 의식 성장으로 자신만의 욕심을 버리고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생각하는 간판으로 대한민국 희망도시, 시민의 편익과 공공성이 조화된 도시로 더욱 품격 있는 간판문화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옥외광고사업자는 교육을 통해 광고물에 대한 의식수준 향상과 파주시와 협력을 강화해 불법광고물 설치를 예방하고 아름다운 파주시 건설에 참가자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고 교육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옥외광고물 우수기관으로 행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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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5 1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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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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