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광진·이효창)에서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독거노인 20가구에게 ‘오복주머니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15일(수) 실시했다.
특히, 지난여름(7.22~23)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와 10월 16일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을 찾아가 전기요와 극세사 이불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불을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신서면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두 손을 꼭 잡아주셨다.”
이정임(지역협의체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만들어 가야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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