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양정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승덕,문명자)에서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양정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한 동절기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양정동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토지를 무상 임차해 지난 여름부터 직접 경작한 싱싱한 배추와 속 재료들을 수확해 부녀회원들의 정성과 사랑 양념을 더해 매년 수혜가구로부터 맛깔나기로 소문나 인정받는 양정동 부녀회 김장을 담갔다.

 

정성어린 손맛으로 담근 김장은 양정동의 저소득 100가구(가구당 10kg)에 새마을 지도자들이 직접 가구 방문해 전달해 드리고 안부를 주고 받으며 추운 겨울 따뜻한 이웃의 온기를 전했다.

 

양정동 부녀회장 문명자는 함께 해준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동절기 든든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정동 새마을 지도자회는 매년 2회에 걸쳐 김장을 해오고 있으며 시기별로 이웃에게 필요한 나눔 실천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23 13:54: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