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천군새마을부녀회  ‘우리동네 행복밥상’ 프로그램(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숙)는 30일 장남면에서 ‘우리동네 행복밥상’ 2차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미산면에서 실시한 우리동네 행복밥상 1차 사업에 이어 2차는 장남면과 왕징면 새마을부녀회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했으며, 이인행 연천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장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임정순), 왕징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선자) 등 회원 15명이 참석했다.


1차와 마찬가지로 수혜자가 원할 시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반조리 형식인 밀키트로 제작하였고, 회원들이 직접 장남면과 왕징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박미숙 연천군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뜻깊은 봉사에 동참해 준 장남면과 왕징면 새마을부녀회원님들 덕분에 두 번째 사업도 잘 마무리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임정순 장남면새마을부녀회장은 “이처럼 따뜻한 이웃나눔 행사를 왕징면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바쁜 와중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선자 왕징면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07-31 14:21: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