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해 오는 1115일부터 내년 315일까지제설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의 겨울철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비에 나선다.

 

시는 겨울철 기습적인 강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제설대책을 추진중이다.

 

주요도로 24개 노선 63및 육교 13개소에 달하는 제설구간에 대비해 염화칼슘 250, 소금 990, 친환경제설제 110,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를 확보하고, 보유한 차량 6, 살포기 12대를 통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인력이 미치지 못하는 고갯길 및 결빙 취약지역에 제설자재를 비치하여 비상시 주민들이 스스로 결빙구간에 살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비상 재난상황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인근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시민들도 체인, 스노우타이어 등 월동 장비를 미리 마련하고, 커브, 고갯길 등 위험구간에서는 반드시 서행운전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0 10:56: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