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종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10일 제324회 정례회 제3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월곶-판교 복선전철노선 재검토를 촉구하였다.

김 의원은 최근 서안양 친환경 융합 테크노밸리 복합단지조성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안양시와 지역주민들은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에 큰 기대에 부풀었지만 최근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부실한 행정철차와 소홀한 준비로 불신을 키웠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양시 박달동 주민 수백여 명이 박달(충훈)역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총궐기대회를 이어가고, ‘월곶-판교 복선전철노선 재검토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지역 내 지역개발을 가로막는 혐오시설의 밀집으로 희생을 감내해온 박달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과 관련하여 신중하게 검토하고 투명하게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1 17:57: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