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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남지사 버스정책 무책임, ‘일단 지르고 보자’
  • 기사등록 2017-11-20 13: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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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민주, 안산2)11. 20() 교통국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버스 준공영제, 버스 일제 안전점검 결과 그리고 최근 전기차 교체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잇단 버스정책 발표에 대해 심한 우려를 표시하며, “추진 근거도 없고, 예산 추계나 확보계획도 없이 그냥 지르고 보자식이다. 무책임하다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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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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