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발행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민주, 안산2)은 11. 20(월) 교통국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버스 준공영제, 버스 일제 안전점검 결과 그리고 최근 전기차 교체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잇단 버스정책 발표에 대해 심한 우려를 표시하며, “추진 근거도 없고, 예산 추계나 확보계획도 없이 ‘그냥 지르고 보자’식이다. 무책임하다”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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