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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최근 포항 지진 사태가 발생함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민방위대원 및 사회복무요원의 자율참여 운영계획을 마련해 시행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시에서는 피해 복구에 자율 참여한 민방위대원에게는 참여한 상당시간에 대한 민방위 교육을 면제해 주며,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참여한 상당시간에 공가를 승인해 줌으로써 발빠른 행정대응으로 피해 복구 자율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민방위대원은 피해 복구 지역에 참여한 현장 사진 등을 촬영하여 증빙서류로 제출하면 되고, 사회복무요원의 경우는 사전 신청후 복구지원에 참여하면 된다.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대원과 사회복무요원들이 평소 실전체험 교육을 통해 익힌 지진 피해 현장에서의 조치요령과 역할을 이번 지진 피해 복구 현장에서 발휘한다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는데 조그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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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2 12: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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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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