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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범열, 윤용길)는 지난 20일 화성 하내테마파크에서 역량강화 및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해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영숙 중앙교육개발원 센터장을 초청해 함께 사는 우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는 등 협의체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범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난 1년 동안 해양동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여 2018년에는 더욱 발전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윤용길 민간위원장은 기존의 회의형식에서 벗어나 외부활동을 통해 구성원간의 관계형성과 소통에 도움이 되어 사회보장협의체의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우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을 나누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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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3 10: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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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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