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성친화도시 지정 1년 차를 맞은 화성시가 시민서포터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YBM 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2017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 워크숍은 화성다운 여성친화도시의 성장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서포터즈들의 팀워크를 높이고자 김은영 작당궁리 연구소 대표가 초청돼 팀빌딩 시간을 가졌으며, 손영숙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의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우수사례’, 이연숙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표의 시민참여단 활동사례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양혜란 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서포터즈들이 여성친화도시의 원동력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는 아동안전지도 제작 참여와 정조 효문화제 및 시 대표행사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23 12:40: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