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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회 박재만 의원,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만 하지말고 연구분석하고 제안하라
  • 기사등록 2017-11-23 14: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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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더불어민주당,양주시2) 의원은 23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질검사 부적합 검사결과에 대해 지적과 제안을 했다.

 

 박재만 의원이 보건환경연구원의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하수 등 수질검사 결과 30~40%가 부적합판정을 받았다.

 

 박 의원은 “3년간 수질검사가 부적합 결과가 나왔을 때,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질에 대한 연구사업을 추진했어야 했다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 의원은 물은 우리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은 발빠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연구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연구자체로만 끝내지 말고 수자원본부에 개선방안을 제안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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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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