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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23일 인터넷, 게임 중독폐해예방 작품 공모전의 전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초중고생 대상으로 진행된 포스터, 웹툰 등 작품 공모전에서 본선에 진출한 25개 작품이 전시됐다.

그 중 12(초등학교 5, ·고등학교 5, 특별상 2)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온가족 스마트폰 쉼터 만들기체험수기를 제출해 특별상을 받은 덕천초 4학년 학생은 부모님과 같이 쉼터를 만들고 스스로 스마트폰의 사용규칙을 정하면서 온 가족이 규칙을 더 잘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 대상자와 가족들에게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초중고 학교들을 대상으로 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등 중독 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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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5 1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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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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