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촌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남촌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최재식)에서 오산시에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남촌동 통장단협의회는 여름에는 감자농사, 가을에는 배추농사, 겨울에는 자매도시인 충북 영동군 매곡면의 곶감판매 등 일년 내내 회원 모두 열심히 일하여 마련된 수익금 200만원을 이번 오산시에 장학금으로 전달하였으며, 벌써 3년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남촌동 통장단협의회 최재식 회장은후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도 좋지만, 우리 회원들이 일년 동안 땀 흘려 농사를 지어 모은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것이라서 더 의미가 크고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01 11:30: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