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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한 미래도시 푸른의왕 시민계획단을 운영하고미래상 및 비전하우스 전달식을 가졌다.

 


미래도시 푸른의왕 시민계획단‘2035년 의왕도시기본계획수립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총 31명을 선정했으며, 도시주택교통 경제산업환경 문화교육복지 등 총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시민계획단은 10201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의왕시의 미래상을 함께 만들어 갔으며,‘이웃이 있어 행복한 친환경 문화도시, 의왕을 의왕시의 미래상으로 수립하고, 분야별 추진전략 및 자원 활용방안을 선정했다.

 

지난 14차 워크숍에서는미래상 및 비전하우스 전달식을 갖고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복환 도시개발국장은의왕시는 백운밸리, 장안지구, 고천중심지구, 초평지구, 산업단지, 재개발·재건축 등 많은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몇 년 후에는 새로운 자족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시민계획단에서 제시한 의왕시의 미래상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함께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2035년 의왕시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시기본계획 용역에 대해 지역특색, 여건변화 및 도시성장 추세에 대비하여 도시전체를 재진단재점검하고, 특히 전략적 도시체계 구축을 통해 도시경쟁력 강화 및 탄력적 발전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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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6 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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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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