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 예산 반영 요구!
  • 기사등록 2017-12-11 15:00:39
기사수정



11,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도가 제출한 2018년도 본예산안에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 예산 225억을 반영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은 지난 8,2018년도 자유한국당 연정예산언론 브리핑에서 제안한 10개 주요사업 중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도민편의 증진을 위해 2018년도에 신설을 요청한 사업이다.

 

 법인택시기사 처우개선사업에 97, 시내버스마을버스 처우개선사업에 128억 등 총 225억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을 도가 받아들일 경우, 도내 법인택시기사 16,181, 시내버스기사 17,497, 마을버스기사 3,846명 등 총 37,524명의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에게 월 5만원, 연간 60만원의 처우개선수당이 직접 지원된다.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이 원활하게 시행된다면, 월 최저임금 수준의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택시, 버스 운전자 여러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 서민의 발인 택시, 버스 운전자분들이 안정되어야 대중교통 서비스가 향상될 것이며, 서민 편의 증진과 도민 행복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보건복지부 협의 및 경기도 조례 개정 등 본 사업과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이 반드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경기도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연구개발한 도민행복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1 15:00: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