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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오산시지부(지부장 양승권)는 지난 13일 농촌지역발전과 복지를 목적으로 적립된 사촌(社村 )통장 추진을 통해 조성된 공익기금 119만원을 오산시 내 미등록 경로당에 전달했다.

 

사촌통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업·농촌을 지원하고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11운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06년 개발된 공익사업으로 마을발전기금으로 지원된다.

 

이날 전달된 공익기금은 오산시 내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물품을 구입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된다.

 

양승권 지부장은 지역의 공익은행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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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4 1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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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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