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여성대학,‘제7회 전국 국악 예술작품 안양대회’한국무용 종합대상 수상
  • 기사등록 2017-12-14 12:06:10
기사수정



의왕 여성대학 한국무용반이 지난 10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개최된7회 전국 국악 예술작품 안양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예총 안양지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안양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악예술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의왕여성대학 한국무용반은 김정선 강사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소고의 향연이라는 작품을 선보였으며, 악사들과 함께 다양한 가락에 맞춰 절제된 아름다움을 뽐내며 당당히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한국무용반이 의왕시 국악예술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떨치게 되어 기쁘다,“앞으로 한국무용반이 우리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의왕시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4 12:06: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