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과천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확보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 노후 지능형교통시설물 교체사업이 1개월 여 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교체되거나 정비된 곳은 교통전광판 11개소, 교통검지기 2개소, 버스전용차로단속 2개소, 버스정보안내기 2개소, 교통정보센터시스템 등 17곳이다.  



과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전광판 등의 성능 개선에 따른 운전자의 시인성 향상과 유지비용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통정보제공 시스템 기능 개선으로 운전자 및 버스 이용자의 교통정보 정확성 및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지능형교통시설물 교체로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개선됐다시민들의 교통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5 14:27: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