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 예산 196억 확보!
  • 기사등록 2017-12-26 15:13:45
기사수정



22, 경기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 예산 196억이 최종 확정됐다.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은 지난 8,2018년도 자유한국당 연정예산언론 브리핑에서 제안한 주요사업 중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도민편의 증진을 위해 2018년도에 신설을 요청한 사업이다.

 

 자유한국당의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 사업이 담긴 2018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이 통과되면서 법인택시기사 처우개선사업에 97, 시내버스마을버스 처우개선사업에 99억 등 총 196억이 지원될 전망이다. 세부적으로 도내 법인택시기사 16,181, 시내버스기사 14,000, 마을버스기사 2,500명 등 총 32,681명의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은 월 5만원, 연간 60만원의 처우개선수당을 직접 지원받게 된다.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제안한 친서민 대중교통 정책은 월 최저임금 수준의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택시, 버스 운전자 여러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 서민의 발인 택시, 버스 운전자분들이 안정되어야 대중교통 서비스가 향상될 것이며, 서민 편의 증진과 도민 행복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자유한국당의 취약근로환경 개선의지를 수용한 도와 심의의결에 힘써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자유한국당은 앞으로도 도민행복정책의 연구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26 15:13: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