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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운)가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리산 등산로 위험구간에 안전난간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난간 설치 지점은 관모봉으로 오르는 길의 중간지점으로, 시는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수리산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데크와 난간을 설치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해마다 수리산을 찾는 등산객과 안양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 시설물을 설치했다지속적인 등산로 점검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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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3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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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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