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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회 이재준 기획재정위원장이 2. 5() 자서전 10부를 경기도의회도서관에 기증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8년 동안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끼고 배웠던 내용들을 정리 및 회고한 자서전 2(도정질문 격론, 화정터미널 6시 반) 10부를 경기도의회도서관에 또다시 기증하였다.

기증한 책중 도정질문 격론에는 K-컬처밸리 특혜의혹과 외국인투자촉진법 악용 근절 등 다양한 지역의 의제가 담겨있으며, 화정터미널 6:30은 새벽 첫차를 타고 도의회가 있는 수원으로 출근하면서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는 조례이야기를 모아 모노다큐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하여 담고 있다.

 

 

이날 이재준 기획재정위원장은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 의원의 꿈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도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특히 2선 의원(8~9)인 이재준 기획재정위원장은 이에 앞서 지난 2016년에도 소장하고 있던 책중에서 사료적 가치가 높은 한국근현대사회과학주요논문대계란 책 40권을 경기도의회도서관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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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5 14: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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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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