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생연1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영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나종애)에서는 지난 7일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자매결연 경로당인 생연1동 할아버지경로당(회장 유성근)과 할머니경로당(회장 남기숙)을 찾아 라면, 커피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새해인사를 드리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할아버지경로당 유성근 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경로당을 찾아 주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며, “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신 분들 덕분에 넉넉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거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관내 7개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등 각 사회단체에서 정기적으로 결연 경로당을 방문하고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