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정승우)는 2월 7일 금미옥 설렁탕(대표 홍영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창구에 설렁탕 40인분을 기탁했다.
홍영준 금미옥 설렁탕 대표는 동두천에서 설렁탕 가게를 37년 동안 운영해 오다가 최근에 흥선동으로 옮겼으며 동두천에서도 나눔 활동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영준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사랑릴레이 운동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행사를 통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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