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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원(원장 조명호)은 지난해 제31회 설봉문화제에서 개최한 부침개 경연 대회 이천가지 부침개 장터에 참가한 팀들이 지난 8일 이천문화원 정기총회에 수익금 1,735천 원을 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써달라며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조명호 문화원 원장은 부침개 경연 대회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부침개로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축제라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의미를 살려 2018년 정기총회를 맞아 수익금을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계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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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9 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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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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