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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윤원용, 이하 협의회)는 지난 8일 새마을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함께 봉사할 새로운 회원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회는 2018년도에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솔선수범하기로 다짐하고, 시가 추진하고 있는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행복한 동행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원용 총회장과 방명옥 부녀총회장은 신입회원들을 환영하고 2018년도 새마을운동 추진방향과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가정과 지역사회 등 공동체 운동을 통해 새마을 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새마을협의회 연간행사계획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새로 위촉된 회원은 창전 4통과 창전 11통 새마을지도자와 창전 10, 창전 15통 부녀회장 등 4명이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류봉열 창전동장은 적십자회비 납부독려, 설맞이 마을대청소 실시, 공명정대한 지방선거 추진 등 당면 현안과 주민홍보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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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9 1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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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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