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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9일 새마을부녀회가 설을 맞아 관내 홀로어르신과 저소득가정 88가구에 떡국용 떡과 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떡국용 떡 400kg은 관내 업체인 지산이 후원했고 김은 부녀회에서 준비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을 앞두고 홀로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부녀회 관계자는 명절이 되면 더욱 쓸쓸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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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1 11: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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