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은 9일 새마을부녀회가 설을 맞아 관내 홀로어르신과 저소득가정 88가구에 떡국용 떡과 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떡국용 떡 400kg은 관내 업체인 ㈜지산이 후원했고 김은 부녀회에서 준비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을 앞두고 홀로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부녀회 관계자는 “명절이 되면 더욱 쓸쓸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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