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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주 지적업무 담당자(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역량강화와 소통, 지적측량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연찬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적업무 담당공무원(7급 이하 실무자)이 주축으로 지적공부(토지·임야 대장,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도 등)를 주제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후, 지적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성과검사 담당자간에 간담회를 개최, 지적측량 수행 절차를 주제로 지적측량 접수부터 완료까지 전반적인 절차에 대하여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측량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적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직원간의 업무교류(중앙부처의 새로운 질의·회신 및 법령 개정 사항 등) 지적업무 매뉴얼 책자 제작, 지적측량에 대한 기관 상호간의 업무 협조 및 성과검사 담당자의 지적측량 현장 참여 등 여러 방향에서 힘쓸 예정이다.

 

정택용 종합민원과장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주제를 정해 월 2~4 연찬회와 월 1~2회 간담회를 꾸준히 시행하여 업무능력을 한층 더 높여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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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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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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