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지난주 주간정책회의에서 효율적인 빅데이터 사업 추진 방안마련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 빅데이터 담당관을 초빙, 2017년 경기도와 하남시가 함께 추진한 일자리분석 등 4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분석사업에 대한 협업과 분석결과의 상시 서비스화 및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빅데이터의 분석 경험(새올 당직민원 빅데이터 등) 바탕으로 지속적인 과제 발굴, --부서 간 협업 추진, 데이터 관련 교육 실시 등 효율적인 빅데이터 업무를 추진하여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보고회에서 오수봉 시장은 시와 도가 협업으로 빅데이터 업무를 추진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사업추진 기간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부분이 해결된다면 시-도 간 분석 사업 협업 및 상시분석서비스 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12 10:18: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