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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호)는 우석교회(담임목사 김원문)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8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탁품은 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원문 우석교회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일을 하자는 뜻으로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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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3: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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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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