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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백사면(면장 황충연)은 지난 10일 이장단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6개 단체와 공직자 120여 명이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증포교 부터 상용리 배수문까지 복하천 자전거도로 약 8km 구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집중수거했다.

 

김태호 백사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맑은 백사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충연 백사면장은 참시민 행복나눔운동인 내 집과 가게 앞은 내가 가꾸고 청소합니다를 홍보하면서 주말 이른 아침에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서로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백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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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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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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