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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강보형, 이현옥) 50여 명은 지난 10일 모가면 누리관에서 설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모가면 새마을협의회는 새해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 80세대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떡국 떡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훈훈한 정도 나눴다.

 

강보형 새마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며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열정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옥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에도 기뻐하고 힘을 내는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삶의 용기를 내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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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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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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