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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13일 포곡읍 새마을부녀회가 명절음식을 장만해 홀로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30여명의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고기와 떡, 만두, 두유, 김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해 직접 어르신들을 방문해 전달했다.

 

부녀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눔과 공경의 문화를 실천하려고 모두가 합심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포곡읍 관계자들은 부녀회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적적해하실 어르신들을 찾아가 아침 일찍부터 준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달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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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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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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