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찬민용인시장이 디딤씨앗통장을 기부한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19일 동백동 행복한유치원원생과 원장, 교사 등 80여명이 정찬민 용인시장을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 1216,230원을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디딤씨앗통장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복한유치원은 지난달 바자회를 열고 원생들이 직접 만든 비누와 컵받침,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과 문구, 의류, 장난감 등을 팔아 수익금을 모았다.

 

유치원 관계자는원생들이 절약과 나눔을 배우도록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돕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정찬민 시장은 고사리손으로 모은 뜻깊은 기부금을 디딤씨앗통장 사업단에 전해 저소득층 아동의 후원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어린이가 매달 일정액을 저축하면 월 4만원 한도내에서 국가와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적립해 어린이가 만 18세가 된 후 사용토록 자산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0 10:37: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