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따복하우스 조감도>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따복하우스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됐다.

시는 21일 최근 경기도가 역동 169-11 일원에 연면적 44690, 지하 2지상 26층 규모로 추진하는 광주역 따복하우스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역 따복하우스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역 따복하우스는 시와 경기도시공사에서 추진하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 400(36, 44), 고령자 40(22), 주거급여수급자 60(22) 5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역 따복하우스는 지상에는 차량이 없는 보행자 우선 단지로 계획했으며 게스트하우스공유세탁실오픈키친팜(공동텃밭)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계획해 안전한 자녀양육이 가능하도록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광주역 따복하우스 건립을 통해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부담을 덜어 따뜻하고 행복한 주거문화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1 11:16: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