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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창희 의원 , 용인 아곡지구 교통 대책 및 고등학교 신설 관련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18-02-21 1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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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창희 의원(용인2, 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에서 용인 이동읍, 아곡지

       구 교통대책 및 일반계 고등학교 문제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용인 남사면 아곡지구는 7,406세대, 19,997명이 2018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현실에 있고, 개발사업 지역 내 일반계 고등학교 부재로 학생들의 통학 불편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에 있다.


      이에 조 의원은 이 문제와 관련해 입주민들과 관련 기관과 함께 계속해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7일에도 이동읍과 아곡지구 교통대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용인시 이동읍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에서 대중교통 대책을 마련해왔지만 추가적으로 입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 지역에 일반계 고등학교가 없어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간담회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조창희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버스정책과 배상택 과장, 경기도교육청 학교지원과 홍금임팀장, 아곡지구 한숲시티 입주자 협의회 김영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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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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