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민원현장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는 오수봉하남시장>

오수봉 시장은 지난 21, 지난달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 체킹을 위해 서지영 통장(위례1)을 비롯한 지역주민, 시청 관련서 공무원 30명과 함께 학암동(위례1) 민원 건의 현장을 돌며 건의내용을 꼼꼼히 체크했다.

 

주요 건의내용은 학암로의 기반시설 설치, 도시계획선 도로 신속한 도로 개설 설치, 학암동 경로당 신축, 위례신도시 4공구 소음문제 및 주민안전을 위한 CCTV설치, 위험지역 안전대 설치, 꽃길조성, 공중화장실 설치 등 10여건 이다.

 

오 시장은 민원 건의 시민들에게 민원사항에 대해 적극 해결하고, 특히, 학암동 경로당 축은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관계 공무원에게 적극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으며,

또한, 안전하남을 만들기 위한 CCTV설치, 위험지역의 안전대 설치 및 아름다운 도시 및 시민의 편의를 위한 꽃길조성, 공중화장실 설치 등도 적극 검토 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 시장은 현장에서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과 소통하는현장행정을 계속 이어갈 것이며, 시민의 행복이 희망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2 11:28: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