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는 지역 수출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체코, 프랑스 시장개척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3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기간은 오는 513일부터 19일까지 57일간이다. 해당지역의 바이어를 발굴해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부천기업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토대로 유럽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시에서는 신청업체 중 11개사를 선정해 항공료 50%, 상담장 임차료, 통역원, 현지 교통편 및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알선 등을 지원한다. 참가업체는 항공료 50%와 체재비만 부담하면 된다.

 

참가 지역별 유망품목은 체코(프라하)는 화장품, 미용의료기기, 의료위생용품, 건강음료, 열교환기, 유기농 식품, 축전지 등이며, 프랑스(파리)는 이온 축전지, 화장품, 어육, 공구류, 보안용품, 기초 의약품, 반도체, 전기자전거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함께 주요품목 상세서, 사업자등록증, 특허/ISO 등 국내외 인증, 강소·벤처·이노비즈·수출유망·여성기업·녹색인증 등 기업 확인서, 전년도(2015~2017) 표창 등의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산업정보포털 비즈부천(www.bizbc.or.kr)을 참고하거나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2 12:01: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