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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직원들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시장 조억동)가 상습·고질 체납차량 단속을 위한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을 매월 운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새벽,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을 운영해 2월 현재까지 총 212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해 53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의 날은 광주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56317(체납액 2116900만원) 중 상습 체납차량 16188대에 대한 고강도 징수활동이다.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는 새벽에 체납차량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집 인근에 주차된 차량 번호판을 영치, 체납액 일소를 위한 강력한 징수대책으로 체납근절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차량 새벽 추적 영치는 자주재원 확보와 납세 형평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다각적인 현장 징수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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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2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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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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