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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2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억동 시장, 지재운 자율방재단장 및 지역대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자율방재단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경북 포항 지진등 예측이 어려운 대형 재난이 발생해 민·관 협력 재난대응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기상특보 단계별 대처방안 및 임무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자율방재단원의 방재활동 참여율을 제고하고 개인역량 및 조직 체계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 시장은 최근 각종 재난발생으로 사회적으로 재난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자율방재단에서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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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2 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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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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