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윷놀이로 증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는 해양동 통장님들>

안산시 해양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숙)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단체원 간 소통과 화합을 기원하는 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21개조로 팀을 이뤄 총 12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으며, 윷놀이가 끝난 후에는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서로 간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숙 통장협의회장은 모두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의 행복을 기원해주고 단체원 간 하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대보름을 맞이하여 우리의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연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보름 달처럼 풍성한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6 10:53: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