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시 수상센터 전경>

여주시 수상센터가 오는 228, 조종면허시험장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조종면허 실기시험과 수상안전교육을 대행하게 된다.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는 조종면허시험장 선정을 위해 지난 해 인적기준, 시설기준을 충족시키고,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현장실사 수검 후, 지난 해 1228일 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최종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대행기관 및 수상안전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조종면허는 1, 2, 요트면허로 종별이 나눠지고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통과후에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최종 면허가 발급된다.

그간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일반조종면허시험을 보기위한 응시자들이 서울과 가평에 있는 시험장을 찾아 응시인원 대비 조종면허시험장이 부족한 상황이었음을 고려하면, 수도권 남부에 위치한 여주의 조종면허시험장은 많은 수상레저인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조종면허시험장이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을 이용해 매년 증가하는 수상레저스포츠 수요에 부응함으로써 여주시가 수상레저의 메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6 20:59: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