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위생교육에 참가중인 조리원이 실습을 하고 있다>

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신길만)가 지난 23일 센터 체험관에서 조리원 대상 직무교육인 스마트한 조리사를 부탁해! 2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조리원에게 전문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교육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제공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으며 올바른 손씻기와 노로바이러스 대처방안 등에 중점을 뒀다.

 

위생팀 강은주 팀장이 강의한 교육내용은 어린이급식소에서 지켜야 할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주제로 시설 등 환경관리, 개인위생관리, 원료사용 및 관리, 공정 및 보관관리 등으로 진행됐다.

 

신길만 센터장은 신규조리사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어린이 급식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앞으로도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사 교육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리원은 위생적인 급식관리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현장에서 적용하기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김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9월에 개소해 김포시 관내 440여 개소의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문적인 위생·안전과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27 12:45: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