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 강천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연시총회 모습>
여주시 강천면은 지난 26일, 강천면사무소에서 ‘2018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8년 협의회 운영계획안 및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시정·면정 안내, 강천면에서 전입세대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발간한 ‘강천면 생활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주민들이 편리하고 필요로 하는 정보가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회의 이후에는 회원 모두가 도전3리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에 방문해 여주쌀 60kg(10kg × 6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주변 이웃을 향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강천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곽순목 협의회장은 “작년 극심한 가뭄과 올 겨울 한파에도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잘 극복할 수 있었다. 2018년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들을 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강천면 관계자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정기총회를 준비하면서 연 초부터 좋은 일들을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강천면과 주민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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