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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재단-안전역량 강화 사업>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유영록)은 최근 제천 및 밀양 등 연이은 국내 화재사고에 따라,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수련시설조성 및 안전사고 발생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자체 안전역량강화 사업들을 추진했다.

 

222()부터 27()까지 직원 3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응급상황시 행동요령 등 청소년수련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능력과 초기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228() 청소년수련원(김포시 월곶면 소재)에서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실습위주의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청소년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연습해보며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합동훈련은 김포소방서와 함께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수련원 건물 내부(1층 매화홀)에서 전기누전 화재가 발생한 것처럼 가상으로 발화지점을 지정 해 자위소방대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이종경 상임이사는 안전은 한번의 학습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 없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만이 실전에서 그 빛을 발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안전사고의 걱정없이 언제든 믿고 청소년들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청소년수련시설과 청소년수련활동들을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역량강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재단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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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8 1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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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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