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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경기도의원, 4차산업혁명 대비한 진로교육 지원체계 마련 촉구
  • 기사등록 2018-03-01 0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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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동화 의원>

    이동화 경기도의원(바른미래당, 평택4)28일 제325회 제2차 본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진로교육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이지만, 현재 진로교육은 단순히 직업흥미 검사를 비롯한 각종 심리검사와 직업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특성에 적합한 일이나 직업 세계를 연결해주는 수준이라면서 현 진로교육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최근 국내외 기관에서 우후죽순으로 발표되고 있는 미래 유망 직업군에 좌지우지해 미래직업을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4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를 대비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직업을 찾고 만들 수 있는 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쪽으로 진로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미래 대응적인 진로교육을 위해서는 민·관과 지역이 협력적으로 진로개발 거버넌스 체제가 구축되어야 한다면서 도와 도교육청, 그리고 경기도 내 각 지자체과 기업들이 기적으로 연계·협력하여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진로교육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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