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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새마을 부녀회 관계자들이 마을 대청소를 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부녀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소재지 일대 대청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각 마을 부녀회장 30여 명은 양지초등학교 일대와 주요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과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도 병행했다.

 

양지면 부녀회는 매달 열리는 회의를 전후해 지역 청소를 하고 있다.

 

면 관계자는 마을 지도자로서 부녀회가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고 있어 감사하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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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2 1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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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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