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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과 교통안전켐페인 참여자들>

용인시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6일 수지구 상현1동 서원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한 시 무원들과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어린이들이 신호를 지켜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겐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정찬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를 새학기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집중 캠페인 기간으로 정해 읍··동별로 자율적인 캠페인을 이어가도록 했다.

 

한편 이번 집중 캠페인과는 별도로 녹색어머니회를 주축으로 내달부터 12월까지 관내 각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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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6 1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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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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