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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록 김포시장과 영아전문교육 과정 개강식 참석자들>

김포시가 어린이집 영아 보육을 책임지는 관내 보육교사 19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영아전문교육과정개강식을 가지며 2개월에 걸친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어린이집 보육교사 중 영아(0~2)를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과정은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엄희원)와 고양보육교사교육원의 협조로 그동안 고양시에서 진행했던 과정을 관내에 개설해 교사들이 더욱 보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유영록 김포시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인격 형성의 상당 부분이 영아 시기에 결정되는 만큼 여기 모인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만수 고양보육교사교육원 이사장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430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이론 100시간, 현장실습 60시간으로 김포시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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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6 1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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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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