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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벗 봉사단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사지와 말벗봉사단(회장 김지희)’은 지난 36일 상2동 소풍경로당(회장 유진형) 방문하여 경로당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마사지봉사와 함께 말벗도 되어드리고 함께 노래도 부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사지와 말벗봉사단은 부천시 관내 어르신들에게 마사지와 말벗이 되어 드리는 것 이외에 부천시 청소년들에게 마사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봉사를 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소풍경로당에서 마사지를 받은 어르신은경로당에 이런 좋은 서비스가 있어 앞으로도 경로당을 더 많이 이용할 것 같다고 했으며, 또 다른 어르신은안마봉사를 받으니 몸이 거뜬해지는 것 같다며, 바쁜중에도 경로당을 찾아와 봉사를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지희 봉사단 회장은 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경로효친사상을 전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봉사를 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리며, 마사지와 말벗되어드리기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 말했다.

 

이자원 상2동장은앞으로도 이와 같은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이 뿌리 내리는 훈훈하고 아름다운 사회의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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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1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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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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